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서울 마포구가 13일 남성공무원 전유물로 여겨지던 인사팀장 자리에 여성공무원을 처음으로 발탁해 눈길을 끈다. 마포구는 남선옥 교육후생팀장이 12일 인사팀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발탁은 유동균 구청장이 '소통과 혁신'을 내걸면서 성사됐다는 게 마포구 설명이다. 인사 고정관념을 깨, 공무원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유로운 혁신경쟁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마포구는 첫 여성팀장 임명을 계기로 주요 보직에 여성들이 잇따라 발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제도보다 바꾸기 어려운 게 직원들 인식"이라며 "여성과 남성을 떠나 더 큰 마포를 만들기 위해 1500여명 직원들과 소통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