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하여 진위천 시민유원지내 물놀이장을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7월 14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총 7,778㎡ 면적에 성인∙어린이∙유아를 위한 풀이 각각 1개소씩 운영되며, 올해 새롭게 워터슬라이드와 물안개 터널 설치, 물놀이장 입구 세족장 설치공사를 마무리하여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휴장일 없이 매일 10시에 개장하여 17시에 폐장한다.
또한 7월 7일부터 레일바이크 장(1.2km) 내 화려한 불빛정원 야간개장 운영 및 오토캠핑장 확대(126사이트), 수변쉼터, 잔디광장, 체육시설(농구장, 족구장), 카약 장 운영, 580여대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진위천시민유원지 이용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다양한 즐거움 제공으로 평택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확고히 자리메김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진위천시민유원지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휴식콘텐츠 제공을 위해 올해 징검 여울 개선 및 물놀이장 세족장 설치, 물놀이기구 설치 등 시설개선을 추진하였다.”며,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한 수질제공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