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서울대 사범대학과 함께 오는 7월 21일 오후 5시 시흥시청 늠내 홀에서 꿈꾸는 뮤지컬 <</span>판타지아> 공연을 개최한다.
‘SNUcomm’ 꿈꾸는 뮤지컬 <</span>판타지아>는 시흥시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중 음악 프로젝트로서 어느덧 세 번째 무대를 맞이하고 있다.
‘SNUcomm’은 서울대를 뜻하는 ‘SNU’와 지역사회를 뜻하는 ‘Community’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2017년 5월 생금초등학교의 공연으로 첫걸음을 뗀 후 올해 2월 배곧 한울초등학교의 공연을 거쳐, 이번 무대를 꾸미게 됐다.
꿈꾸는 뮤지컬 <</span>판타지아>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주제, 이야기, 대본, 가사, 안무 등 공연에 필요한 것을 직접 구성하고 연습하여 하나의 공연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학생들은 꿈꾸는 뮤지컬에 참여하면서 음악적 능력의 향상뿐만 아니라 토론을 통한 협업과 합주를 통해 사회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뮤지컬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배우, 연주자, 대본작가, 각색가, 작곡가, 연출가, 안무가, 의상/소품 감독 등)에 대해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적합한 분야를 모색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는 서울시와 함께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교육협력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 중에 있다.
앞으로 시흥시는 서울대 교육협력센터 권역별 거점을 정왕권, 소래권, 연성권에 확보하여 시흥시 공교육 강화 및 지역교육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초, 중, 고교 학생들에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를 통한 창의적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