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에서는
지난 12일 고창읍 신협중앙회 고창본점에서 경찰서장, 모양지구대장 및 신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원 조윤희 氏에게 감사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은 지난 10일 16시경 신협에서 현금 3000만원을 찾기 위해 전화를 받으며 들어오는 방문객의 모습을 보고 수상히 여겨 조氏가 방문고객을 상대로 전화를 끊을 것을 설득하였으나 듣지 않자 신속히 112신고하여 보이스피싱 사기피해 예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고창지역에서 발생되는 보이스피싱 유형이 날로 진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에 세심한 주의와 관찰로 피해를 예방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서 고창경찰서장(총경 김성재)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사전예방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