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30일 인도 뭄바이에서 국내로 입국한 자 중 국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해외여행 시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콜레라는 주로 어패류 등의 식품 매개로 전파되나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이 오염된 물에서 감염되며, 드물게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 구토 물과 직접 접촉하여 감염되기도 한다. 증상으로 심한 수양성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종종 구토를 동반하나 및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다.
이에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검역감염 병 오염지역 여행 후 심한 수양성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해외여행 여부를 의료진에게 설명하고 콜레라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콜레라환자를 진단 및 치료한 병원은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