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장원)는 대부도 해솔 길에서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을 외국인 주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가 녹지율 전국 1위인 것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고, 외국인들이 시의 산과 공원을 이용하면서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법사랑 위원회와 (사)숲 해설사 협회가 후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지원 단체의 교육생들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6일 온누리M센터의 한국어교육생들로 우즈베키스탄외 9개국에서 15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도 해솔 길에서 안산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참석자중 최고령인 중국 길림성에서 온 허문자(72세)씨는 “한국에 와서 처음 경험하는 자연”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시의 산과 공원의 숲 체험으로 외국인 주민의 사회적응과 안정된 정착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