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일자리(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용진읍은 지난 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간담회와 특수판매피해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안전 교육은 완주군 보건소 팀장이 나서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일자리 활동의 응급상황과 심폐소생술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정보취약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 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피해예방교육에서는 한경희 직접판매공제조합 실장이 초빙돼 고령소비자 피해유형 설명, 피해예방 방법, 피해발생 구제 및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어르신들의 관심을 끌었다.
용진읍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자리 활동과 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해 예방교육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피해 없는 경제생활과 건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