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지난주 자유로에 이어 고속도로 출구에서 특별음주단속 벌여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6일 23시부터 7일 01시까지 2시간 동안 외곽순환 및 구리포천고속도로의 22개 IC 출구에서 경찰 250여명과 순찰차 43대를 동원하여 특별 음주운전 단속을 펼쳤다.
특별 음주단속으로 음주운전자 23명이 적발되었으며, 이 중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은 9명이고, 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5~0.1% 미만은 14명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음주운전이 증가할 수 있고, 특히 고속 주행하는 자동차전용도로ㆍ고속도로에서의 음주운전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지난주 자유로 특별 음주단속에 이어 단속을 예고하고 이날 실시했다.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수시 단속 지속할 예정 경기북부청은 여름 휴가철 동안 행락지 주변, 유흥가ㆍ식당 등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ㆍ야간을 불문하고 수시로 음주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단속은 20~30분씩 장소를 이동하는 ‘스팟식’ 방법으로 단속을 해서 ‘언제ㆍ어디서든 단속된다.’는 인식을 더욱 확산시켜 음주운전이 근절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