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5일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18년 제9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25년 전 시화호는 죽음의 호수였으나, 안산시민의 시화호에 대한 애정과 유관기관의 노력으로 지금은 참게와 재첩이 잡히는 생명의 호수로 변화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부도와 시화호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해안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해양관련 학술대회로, 경기도 최초로 안산시가 개최해 마이스(MICE)산업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서해와 시화호,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도서해양 전문연구자 300여명이 참석해, 7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동안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및 안산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문화원이 주관했다.
대회 첫째 날은 개회식, 기조발표, 전체회의가 진행되고, 둘째 날은 분과회의 및 이슈융합토론이 열린다. 마지막 날은 안산 시내권 및 대부도 일원 현장답사가 실시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