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매월 첫째 주 주말마다 지역 도예가들과 함께하는 수공예 프리마켓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한다.
‘리버마켓@곤지암’은 140여 팀으로 이루어진 문화예술인 중심의 자율 문화장터로, 수공예 제품을 중심으로 공예체험, 중고빈티지 제품, 건강식품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또한 도자로 만든 액세서리 및 식기류부터 농장에서 직접 기른 바질 페스토, 쌀 핫도그 등 로컬 푸드와 의류, 잡화 등도 판매된다.
‘리버마켓@곤지암’은 곤지암도자공원 제2주차장 인도 변 및 구석기유적지 조각 숲 주차장 일원 등에서 4,000여 평 규모로 펼쳐지고 올해 말까지 매월 첫째 주 주말마다 개최된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6월 2일 문호리 리버마켓과 MOU를 체결했다. 문호리 리버마켓은 수공예 제품을 주로 한 예술인 프리마켓으로, 경기도 일대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이에 한국도자재단이 문호리 리버마켓을 곤지암도자공원으로 유치해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리버마켓 운영을 통해 도자공원을 활성화하고, 광주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며 “리버마켓에 대한 경기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