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달 29일 단국대학교 앞 죽전동 1334번지 일대 죽전미관광장 개선 공사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에 2,300여㎡ 규모로 조성된 광장은 바닥이 훼손되고 광장 곳곳에 사용하지 않는 노후 한 시설물들이 있어 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구는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행에 방해가 됐던 분수대 등의 구조물을 철거하고, 노후하고 훼손된 바닥을 견고한 인조강석 보도블럭으로 교체했다.
또 주민 휴식을 위한 파고라와 벤치, 자전거보관대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수목이 있는 화단 곳곳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광장이 원래 목적대로 많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주민 불편이 있는 곳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