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은 농촌지역 빈집털이와 농·축산물 도난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농촌마을 방범체제구축을 위한 CCTV를 39개 마을 40대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절도 및 도난이 우려되는 농촌지역에 영상정보처리장치인 CCTV를 설치함으로써 농번기로 집을 비우는 사이 발생되는 각종 농산물 등 절도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농촌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농촌마을 방범용 CCTV 사진
군 관계자는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와 더불어 절도사건 발생 시에도 검거율을 높일 수 있어 안심하고 농사일에 몰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촌마을 조성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안전한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2015년 135곳, 2016년 71곳, 2017년 51곳으로 206개 마을에 총 257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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