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임실군은 지난 5일 임실문화원 공연장에서 실시한 ‘제3회 임실군 수어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농아인협회 전라북도협회 임실군지회 및 임실군 수어통역센터에서 주관한 수어제는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청각·언어장애인, 수어교육팀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부터 준비한 기획 행사로 임실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수어동아리 등 5팀이 3월부터 배워왔던 수어실력을 수어노래를 통해 지역의 청각장애인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수어제는 우리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는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각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다가설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조성호 임실군 수어통역센터장은 “각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수어교육을 실시하고 수어제 발표회까지 직접 연계를 통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심민 임실군수는 “청각장애인과 함께하는 행사 지원을 통해 임실지역의 수어 보급·발전과 청각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장애를 넘어 서로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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