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치매노인 실종 사건 발생으로 경찰이 마을을 수색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남 다른 관심으로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신고한 요양보호사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7.4. 오전 6시 30분경 치매노인이 전날 20:00경에 저녁을 먹고 나가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지역경찰, 여청수사팀, 타격대가 현장에 진출하여 마을을 수색하였다.
마을에 요양보호사로 일하러 온 정00(여)은 치매노인이 어제 저녁에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마을을 수색하고 있다는 내용을 듣고 흥덕 방면으로 차량을 타고 나가면서 주위를 유심히 살피던 중에 도로 논에 쓰러져 있는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 무사히 병원에 후송되고 가족과 상봉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정00는 “평소에 일을 하면서 알고 지낸 치매노인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 했다” 고 겸손의 말을 했다.
김성재 서장은 치매노인의 경우 대개는 소지품이 없어 추적의 방법의 한계가 있고 발생 하루가 지나면 건강상으로 위험해 질 수 있는데 이번 민간인의 도움을 통해 치매노인이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게 되어 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