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남한산성아트홀(광주도시 관리공사)이 광주시의 특성을 살려 왕실도자의 맥을 이어가고자 시작한 ‘행복한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즐거운 도자세상 토락(土樂)’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진정한 문화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도자문화의 관심을 높이고자 시작된 ‘즐거운 도자세상 토락(土樂)’은 도자실습 무료 수업을 통해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해 기초부터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자기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행복한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토락(土樂)은 일상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흙과의 교감을 통해 진정한 회복을 경험케 한다.
2014년부터 지속된 남한산성아트홀의 국비지원 사업 ‘즐거운 도자세상 토락(土樂)’은 자신의 회복을 통해 타인을 도우며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문화케어의 본보기이자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토락(土樂)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광주시청 문영남 과장은 누구보다 열혈 수강생이다. “부부가 함께 배우며 소소한 일들도 의논하게 되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제가 조금 먼저 접한 도자기술을 새롭게 시작하는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동호회를 형성할 수 있어 퇴직 후에도 즐겁게 문화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토락(土樂) 수강생들은 광주시에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인지·정서·신체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초월드림스타트를 찾아가 흙을 빚어 부엉이 램프를 만드는 등 이곳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하러 갔다가 많은 것을 느끼고 행복했다는 솔직한 후기는 부족하지만 자신의 작은 부분을 함께 나누는 삶이 주는 의미를 더욱 현실감 있게 전하는 듯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도시 관리공사 남한산성아트홀 및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행복한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즐거운 도자세상 토락(土樂)’ 2기가 오는 8월 2일부터 시작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남한산성아트홀 홈페이지(www.nsart.or.kr)를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 남한산성아트홀 문화 팀 031-760-4465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