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3일 보건교육실에서 치매환자 가족 10여명을 대상으로 『헤아림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일부터 시작해 7월 26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2시에 치매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8회 운영될 예정이다. 치매 알아보기와 돌보는 지혜라는 2가지 주제로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의 위험요인 및 관리에 대해 교육하며 마음이해하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치매환자 가족들이 겪는 돌봄에 대한 부담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교육은 치매환자 가족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가족교육을 통해 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향상 및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