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과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 공연이 6일과 7일 양일 간 무주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6일 저녁 6시 30분 막을 올리는 제7회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은 칠연골 색소폰(색소폰)을 비롯한 여우소리(통기타)와 칠연골 풍물단(풍물), 가디록(밴드), 필리핀반딧불댄스(댄스), 무난사(난타) 회원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제6회 무주 아마추어 락 페스티벌은 7일 오후 5시 40분부터 개최되며 무주와 거창, 금산, 의성, 전주, 공주, 천안, 군산 등에서 온 아마추어 락 밴드 12팀이 참가한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김정미 문화예술 담당은 “동호인들의 축제는 회원들의 소속감을 키우고 동호회를 활성화시켜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한다는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생활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의 매력이 많은 주민들과 폭넓게 공유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일 간 무주예체문화관 로비에서는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속 공예, 미술, 문화 분과 동호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