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걸을 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맙시다!”

정읍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행 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는 “보행자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경우 각종 사고에 노출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게 높다”며 안전을 위해서는 사용자 개개인이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가 1.6배 증가했다. 또 보행 교통사고의 61.7%가 스마트폰 사용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걸을 때(운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이유이다.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소리로 인지하는 거리가 평소 보다 40%~50% 줄어들고 시야 폭은 56%가 감소되며, 전방 주시율은 15% 정도로 떨어진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차량이 보이기 전에 소리로 먼저 인지하고 시선이 차량을 찾아 움직이는 반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소리를 알아채지 못하고 스마트폰 화면과 전방을 번갈아 보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중이거나 횡단보도 등 일정 구간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법을 제정해 단속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해보인다”며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걷거나 운전 중에는 스마트 폰을 절대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