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 고군산군도 청소년의 희망메시지 진행(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진호)는 지난 4일 CYS-Net사업의 일환으로 개야도를 방문하여 도서지역 청소년을 위한‘고군산군도 청소년의 희망 메시지’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사회의 청소년통합안전망구축에 참여하고 있는 군산경찰서,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군산대학교,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6개 기관이 도서지역 청소년 상담과 전문교육 지원을 위해 함께 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이 진행된 개야도초등학교에는 전교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군산경찰서 학교폭력예방교육, 군산교육지원청 Wee센터의 대인관계 향상프로그램,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앞으로도 CYS-Net을 통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으로 군산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다양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이 교육・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도서지역 청소년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한층 더 강화하여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군산시 청소년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하여 전문적 상담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