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 익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 의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A(46)씨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9시 30분 익산시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사 B(37)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다리를 발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날 손가락이 골절돼 병원을 찾은 A씨는 당직 의사인 B씨가 웃음을 보이자, "내가 웃기냐"며, 시비를 걸었고, B씨의 사과에도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르고,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A씨는 폭행을 멈추지 않았고, B씨는 코뼈 골절, 뇌진탕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의료계가 엄격한 법적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 전북의사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의료계 단체는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폭행 가해자에 대한 올바른 공권력 집행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