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군은 재난 위기 시,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매뉴얼을 개선한 것은 물론 운영 관리 노력과 함께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 및 포상금(1500만원)과 특별교부세(3억5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재난으로부터 군 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깊이 인식하고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 난관리 역량(개인·부서·관계망·기관 역량에 대해 지표로 평가)을 진단·개선하고 재 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