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고창모양지구대 순경 이동민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피서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목적지에 이르기 전 고속도로에서 다른 피서객들과 맞닥뜨린다. 피서 차량이 증가한 만큼 휴가철에는 교통사고도 잦다.
지난해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중 16%가 7~8월 휴가철에 목숨을 잃었다. 따라서 고장이 나 사고로 차가 멈췄다면 사고 조치보다 몸을 피하는게 우선이다.
차량 옆에서 소지품을 챙기거나 상대 차량과 다툼을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다.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고장으로 차가 멈추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뒤차에 상황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갓길로 차를 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적으로 몸을 피해야한다.
차 인근에서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하다가 뒤 차량으로 인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차를 갓길에 주차했더라도 졸음운전 차량 때문에 사고를 당할 위험성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드레일 밖으로 몸을 피했다면 상황을 판단하여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200m마다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를 확인한 뒤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전화해하면 긴급 무료 견인 서비스를 이용해 빠르게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