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 임산부토요교실(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이 임산부 토요교실을 운영해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해피맘 파워맘 임산부 토요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피맘 파워맘 토요교실은 직장과 육아에 바쁜 예비 부모를 위해 마련한 시간으로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의 통합적인 교육정보제공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출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1, 2부로 나눠 운영된 이번 토요교실에서 1부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분만과정 이해하기, 편안한 출산, 신생아 케어방법 및 아빠 엄마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용품 만들기가 준비됐고, 2부에서는 아빠가 준비하는 로컬 푸드 활용 건강밥상을 꾸려 임신과 육아에 지친 아내와 아이를 위해 영양, 정성 가득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토요교실에 참여한 임산부와 가족들은 “안전한 출산 및 산전·산후에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정보와 출산에 대한 두려움 해소 및 육아에 대한 자신감 등을 가족들과 공감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토요교실 운영과 더불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출산관련 지원 사업은 물론이고, 임산부 건강증진의 내실 있는 지원 및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임산부들의 지리적 편의 제공과 실질적인 출산관련의 도움을 주고자 2개 권역(봉동, 이서)으로 구분해 임산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