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임실군은 3일 임실읍 상성마을이 농촌노인 안전생활 활동 시범마을로 선정돼 농촌노인 안전생활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관리 및 안전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노인 안전생활 활동지원 사업은 농촌노인의 건강관리 및 학습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농촌노인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달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마을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건강 및 안정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 농촌노인 건강 및 안정생활교육 프로그램 사진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북과학대학교 송명희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노년기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건강체조, 안전생활 실천 및 보건안전 등으로 편성해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군은 농촌노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농촌노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소외감 완화 및 노인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안전생활을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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