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시는 천혜 자연환경으로 모내기와 벼 수확이 가장 먼저 이루어지고 다양한 고품질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어 우리나라 농업의 ‘영농1번지’이다.
그동안 고품질 쌀 유통기반 확대를 위하여 2016년도부터 공모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8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3억 7천 9백만 원을 확보했다.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대상으로 벼 건조·저장시설 등을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3∼4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 신청, 6∼9월 서면·현장 평가를 통해 남원에서는 최초로 남원농협미곡종합처리장이 최종 선정되었다.
남원시에서는 그동안 매년 가을철 벼 수확기 산물벼 수매에 따른 건조·저장시설이 부족하여 산물벼 출하에 많은 농업인들이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 왔었다.
본 사업은 국비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2019년까지 2년 동안 국비 3억 4천 5백만 원, 도비 3천 4백 5십만 원, 시비 8천 5십만 원, 자부담 11억 3천 3백만 원으로 총 15억 9천 3백만이 투입돼 저장싸이로 3기(500톤 2, 400톤 1), 건조기(30톤) 3대를 추가로 시설현대화를 추진 벼 수확기에 안정적으로 산물벼 수매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설현대화를 구축할 수 있다.
남원시에서는 미곡종합처리장의 시설 현대화와 벼 건조·저장 시설의 구축을 통해 우리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수확기 생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유통시설을 확충하고 고품질 쌀 품위를 더 한층 향상하기 위하여 유통시설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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