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간 내린 폭우로 웅포면 209mm, 낭산면 200mm, 황등면 174mm 등 익산 북부지역에 폭우가 집중되어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 2018년7월2일 농경지 침수패해 현장점검우선 침수피해가 큰 황등면 신기리, 동현리 일대 벼농사 농경지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익산시 관계자 등과 함께 침수지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피해 원인과 피해 복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이틀간 내린 비로 황등면, 망성면, 오산면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으며 농경지 132ha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상주 서장은 “집중호우로 북부지역의 농경지 침수피해가 집중되어 익산시 등 관계 기관과 피해 복구 방안 등을 강구하고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관내 취약지 및 침수 우려 지역 등에 대해 사전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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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