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시가 「남원다움 라키비움」의 체험형 콘텐츠 구축을 위해 지원한 ‘2018년 지역전략사업 특화과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를 통해 전라북도, (재)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함께 총 사업비 3억 원(국비 2억 원, 도비 3천만 원, 시비 7천만 원)을 투자해 남원 근현대거리 체험형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이번 선정된 과제는 남원 구도심의 보존과 재현을 위해 진행 중인 「남원구도심기록화」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남원 근․현대거리를 재현하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개발, 단순 전시의 한계를 벗어나 시민 및 관광객에게 근현대 체험 교육(시간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남원시장이 평소 강조해온 “국가예산 확보는 우리 직원의 발품에 대한 마일리지”라는 취지에 맞게 이뤄낸 적극적인 성과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남원시장은 담당직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남원시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남원다움 라키비움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남원다움 라키비움은 전시․열람․휴식․체험 등의 기능을 합친 근현대기록관으로 현재 전시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며 2018년 하반기(예정) 금동 고샘지구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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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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