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완주군 봉동읍이 아동수당 사전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28일 봉동읍에 따르면 9월부터 만 5세이하 아이들에게 지급 예정인 아동수당 신청서 접수를 지난 20일부터 시작했다.
▲ 봉동아동수당
봉동읍 아동수당 신청대상은 2000여명으로 원활한 접수를 위해 개별 우편 발송, 현수막 게첩, 이장회의 서류 및 각종 홍보물 게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민원편의 제공을 위해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와 둔산민원센터 2곳에서 접수를 받으며 워킹맘을 위한 출장접수도 실시한다.
특히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아파트 밀집지역을 방문해 근무시간 내 방문하기 어려운 세대에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자는 월 소득 하위 90%이하 가구이며, 오는 9월 21일부터 가구당 월 5만~10만 원을 차등해 지급할 예정이다. 아동수당 지급신청은 아동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bokjiro.go.kr)을 통해서도 신청 할 수 있다.
봉동읍장은 “아동수당은 신청을 해야 지급 받을 수 있는 수당인 만큼 해당 가정이 신청을 하지 못해 미지급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