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은 취약계층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7월까지 무료 보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구, 장애인·다문화·한부모 가구, 65세 이상 홀몸 가구, 청소년 가장 가구다.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계획’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재난 취약 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 경보기 감지기를 설치․보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취약계층 가구에서의 화재 발생 요인을 없애기 위해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17년 8월에 제정한 바 있다.
▲ 장수군 주택용 소방시설 방문 설치
무진장소방서와 협력하여 7월까지 7개 읍면 재난취약가구 1,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으로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장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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