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2014년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라북도교육청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NSLI-Y(National Security Language Initiative for Youth)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에서 선발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연방정부에서 시행하는 장학금 프로그램이다.
미국 학생들이 주요 언어 사용 국가에 파견되어 현장에서 해당 언어와 생활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한국어 외 러시아어, 아랍어, 중국어 등도 이 프로그램의 해당 언어이다.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하는 전북도교육청 주관, NSLI-Y 프로그램이 29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는 20명의 미국 고교생들이 8월 9일까지 전주신흥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학습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미국 고교생들은 체류하는 동안 전원 홈스테이를 하게 되며, 총 120시간의 한국어 교육과 100시간에 이르는 체험형 한국문화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전주의 다양한 명소와 볼거리, 인물 등을 직접 만나보는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이 매주 1회 진행되며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별도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책임자인 프로그램 디렉터 김병용 박사는 “미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수업을 하게 될 강사들을 대상으로 전원 미국식 언어능력 측정 프로그램인 OPI에 대한 사전 연수를 진행했고, 맞춤형 한국어 수업교재 또한 개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미 국무부 측에서 깜짝 놀랄만한 교육성과를 거둬왔다는 평을 받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