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임실군이 태양광 발전시설까지 갖춘 전용주차장을 추가로 건립했다.
군은 28일 심 민 군수를 비롯하여 임실군의회 군의원과, 임실군이장협의회(회장 강준희)와 임실군 소속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군청사 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2010년 이전한 임실군청사는 그동안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적지 않았다.
각종 교육과 민원문제로 청사를 방문할 때마다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도로변이나 청사와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할 수밖에 없어서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주차문제에 따른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3,900㎡, 지상 2층, 주차대수 191대의 주차장을 추가로 건립했다.
이로써 군청사 주차장은 기존 340대에서 530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민원인 전용주차구역도 기존 30대에서 113대로 크게 늘었다.
또한 주차장 옥상에는 국가공모사업(산업부)을 통해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총 사업비 5억 원(군비 2억 5천만 원 포함)을 투입하여 170kw의 태양광발전시설도 설치했다.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함에 따라 연간 2천 5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특히 국가 에너지 절감 지원정책에 따라 에너지 절감에 따른 교부세로 매년 20억 원 상당의 국가 예산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심 민 군수는 “군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이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안전사고 위험과 적잖은 불편함을 겪어 있었는데 190대의 주차 공간이 새롭게 추가돼 민원인들에게 보다 더 편리한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사고 위험 해소 뿐 만 아니라 옥상에 태양광도 설치하여 해마다 국비(교부세)까지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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