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더욱 더 안전한 도시가 되기 위해 번암면종합복지관에 민방위 경보시설을 설치했다.
이는 경주 지진과 제천 화재 등 최근 잇따른 대형 재난이 발생하는 등 안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령하고자 마련됐다.
민방위 경보시설은 지진, 풍수해 등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하거나 적 항공기, 탄도 미사일에 의한 위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상황 전파를 위한 시설이다.
군은 보다 많은 군민들이 사이렌을 들을 수 있는 비율인 가청률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 민방위경보시설 설치 사진
현재 관내 민방위 경보시설은 장수군청, 장계면사무소, 산서면사무소 3곳에만 설치되어있어 번암면 등 4개 면의 주민들은 경보를 들을 수 있는 구역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설치는 사각지역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경보시설 설치로 난청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신속한 재난대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보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장수군민의 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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