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진안군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예방과 근절을 위해 내달 30일까지 특별 단속에 나선다.
군은 민간인을 포함한 2개반 4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사업장의 폐수배출,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사업장 내 보관‧방치된 폐수 유‧무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진동 배출사업장, 규격봉투 미사용 쓰레기 무단 배출, 불법소각 등도 집중 단속대상이다.
▲ 폐수 채수 사진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배출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과 무단배출 등 상습‧고의적 환경사범은 형사고발과 함께 행정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14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하여 6건에 대하여는 고발하고 8건은 과태료 부과 조치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감시활동으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며, 청정 환경 보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불법행위를 목격했을 경우 신고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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