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 2018년 사내벤처 및 창업공모전 선정아이디어 발표회 장면
한국중부발전(주) 사장 박형구 은 6월 25일(월) 중부발전 본사에서“2018년 사내벤처 및 창업공모전 선정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고 정부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친환경·신재생·안전분야 사내벤처 아이디어 3개를 출범대상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중부발전은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을 선도하고 사내 기술역량을 활용하기 위하여 작년 12월 사내벤처 및 창업 제도를 도입하였고 올해 3월 사내 7개 사업소 순회 설명회를 거쳐 4월부터 5월까지 1개월간 전직원 대상 사내벤처 및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였다.
공모결과 총 33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사업수익성과 국정과제 부합도를 심사기준으로 정하여 2차례 사내외 전문가 심사 및 25일 본사 발표회를 거쳐 친환경·신재생·안전분야 국정과제에 맞는 (1)방류구 친환경 거품제거 장치, (2)지역주민 수익분배 태양광발전사업, (3)사다리미끄럼방지 안전장치 사업화등 총 3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하반기‘사내벤처팀’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예정이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 중부발전은 공기업으로서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하여 관련 제도개선 및 사내벤처·창업기업 투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