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충남도립대 준능동 진동제어장치 개발 전승곤 교수
충남도립대학교. 총장 허재영 가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연구역량을 한 단계 높이게 됐다.
충남도립대는 25일 교육부의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공모에 전승곤 교수의 ‘준능동 진동제어장치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립대는 3년 동안 국비 1억 5000만원을 지원 받아 ‘SMF(Smart Material Fluid)를 통한 준능동 진동제어 장치 개발’을 추진한다.
‘준능동 진동제어장치’는 지진으로부터 흔들리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기술로, 향후 고층빌딩과 교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허재영 총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충남도립대학의 연구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이공학 분야 연구자의 기초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