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립도서관이 다채로운 여름방학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내달 5일부터 도서관포털을 통해 내달 5일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세부프로그램을 보면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기간 유치원생인 대상인 ‘여름아 네가 좋아 정말 좋아’(5세~7세) 그림책 창작놀이를, 초등학생 대상의 ‘여름독서교실 책으로 읽는 후기 조선시대’(초등 1~6)를 비롯하여 ‘우리․영어그림책이랑 놀자’(초등 1~2), ‘아우성 초등성교육’(초등 5~6)을 운영한다.

특히 내달 24일에는 나태주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해 작가의 창작 세계와 시 읽기 방법에 대한 특강도 가질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은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과 책과 함께 노는 전통놀이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참여자 중 우수자를 선정해 시장상(1명)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1명)도 수여할 예정이다.
기적의도서관은 8월 한 달 간 ‘도서관에서 하룻밤’(초등 2~3), 그림책이 좋아(초등 1~3), 어린이 사서학교(초등 4~6), 청소년 직업 특강 ‘꿈의 강연 The Dream’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하룻밤’은 아빠와 함께 참여해 연극놀이, 밤샘영화제 등 도서관에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꿈의 강연’은 웹툰 작가 앵무, 건축가 오영욱이 그들의 직업세계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할 예정이다.
도서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자발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발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