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립도서관이 다채로운 여름방학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내달 5일부터 도서관포털을 통해 내달 5일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세부프로그램을 보면 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기간 유치원생인 대상인 ‘여름아 네가 좋아 정말 좋아’(5세~7세) 그림책 창작놀이를, 초등학생 대상의 ‘여름독서교실 책으로 읽는 후기 조선시대’(초등 1~6)를 비롯하여 ‘우리․영어그림책이랑 놀자’(초등 1~2), ‘아우성 초등성교육’(초등 5~6)을 운영한다.

특히 내달 24일에는 나태주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해 작가의 창작 세계와 시 읽기 방법에 대한 특강도 가질 예정이다.
신태인도서관은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과 책과 함께 노는 전통놀이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참여자 중 우수자를 선정해 시장상(1명)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1명)도 수여할 예정이다.
기적의도서관은 8월 한 달 간 ‘도서관에서 하룻밤’(초등 2~3), 그림책이 좋아(초등 1~3), 어린이 사서학교(초등 4~6), 청소년 직업 특강 ‘꿈의 강연 The Dream’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하룻밤’은 아빠와 함께 참여해 연극놀이, 밤샘영화제 등 도서관에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꿈의 강연’은 웹툰 작가 앵무, 건축가 오영욱이 그들의 직업세계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할 예정이다.
도서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자발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발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