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추진
서귀포시는 일상 속 법률·부동산·세무 등 분야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시민이 직접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 현장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2025년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2025년도 실적:...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이륜차 위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배달 업주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이륜차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최근 주문 배달 문화의 영향으로 음식업종 배달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신속한 배달 서비스가 이륜차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배달 이륜차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위반사항(안전모 미착용, 인도주행, 중앙선 침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도주하는 차량에 대한 무리한 추격은 엄금, 캠코더 등 채증 장비를 활용하여 범법처리하거나 위반 이륜차 소재지(업소 또는 주소지)에 찾아가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주 지구대장은“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착용은 교통사고 시 생명과 직결되나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 안전모 착용률은 저조한 실정이다.
본인의 생명을 위해서는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반드시 안전장구를 착용한 후 운행해야 만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