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어린이집 후원(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제이씨어린이집(원장 김효선)에 재원 중인 아동과 학부모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평소 아동들에게 인성을 강조하는 제이씨어린이집은 재원 중인 40여명의 아동 및 그 가족과 함께‘나눔 아나바다 바자회’를 추진해 모은 후원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가정에 필요한 여름나기 용품을 후원했으며,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군산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이씨어린이집 김효선 원장은 “나눔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매 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작은 손길들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는 어린이들의 웃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