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지난 19일 고창읍과 고수면 수확철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모양지구대는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침으로서 지역주민의 신뢰와 체감안전도를 향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모양지구대는 농번기를 맞아 야간작업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큰 만큼 농기계 및 전동차에 야간반사지 부착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논밭에 농산물을 야적하는 경우 지구대에 알리거나 자위방범을 실시하여 피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도난 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