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어린이집의 보육기반 개선과 전남만의 특성 있는 어린이집 육성을 위해 올해 ‘전라남도 인증 어린이집’ 54개소를 선정하고 20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3가지 테마로 참보육 25개소, 안심보육 25개소, 클린회계 4개소를 선정했다. 어린이집별로 자신 있는 1개 분야를 선택해 제출한 자체보고서와 시군에서 확인한 현장 관찰 결과를 종합해 도 선정심사단에서 최종 선정한 것이다.
‘전라남도 인증 어린이집’ 지정·운영은 민선 6기 공약사업이다. 정부 인건비 미지원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우수평가인증 어린이집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50개 이상의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교재교구비, 종사자 수당, 평가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210개소의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105개소가 평가인증을 통과하고 3개소가 공공형 우수어린이집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6월 현재 전남지역에는 1천241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민간‧가정어린이집은 878개소로 전체 어린이집의 7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보육품질서비스인 평가인증 통과 어린이집 849개소 중 민간‧가정어린이집은 644개소로 76%를 차지하고 있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인증 시행 이후 전남지역 평가 인증률이 10.6% 높아졌다”며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이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인증을 통과해 보육의 공공성 확보에 기여하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