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우수한 품질의 동물용의약품을 공급하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18 동물용의약품등 약사감시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물용의약품 등 약사감시계획은 동물용의약품·동물용의약외품·동물용의료기기의 제조·수입·판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동물용의약품의 수거와 검정을 통한 품질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우수한 품질의 동물용의약품을 공급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약사감시 대상 업소는 동물병원, 동물약국을 비롯하여 고창군에 위치한 총 16개소에 해당한다.
점검은 처방제 준수여부, 판매업소 시설의 적정여부, 유효기간 경과제품 등의 판매 여부와 같은 동물용의약품 취급규칙 제22조(준수사항) 위반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군은 약사법 및 약사법에 의한 명령 또는 지시위반 등이 있는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물용의약품 등 약사감시는 이달 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므로 관련업소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투명한 동물용의약품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