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 2018년도 2분기 장수군통합방위협의회가 19일 장수군통합방위 위원 및 군경 관계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군청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권영국 안보강사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로 열띤 안보강연을 했으며, 군부대 당부사항 전달 및 현안 토의가 이뤄졌다.
▲ 2분기 장수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특히, 안보강연에 나선 권영국 강사는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한반도의 번영과 미래가 통일에 있음을 설명하며 굳건한 안보위에서 통일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토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운영과 향토예비군 육성지원, 민방위훈련 등 민·관·군·경이 협력하여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다져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인 정재봉 장수경찰서장은 “최근 남북 정상회담 등 한반도 정세가 날로 변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민·관·군·경이 합심하여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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