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지난 15일, 18일, 19일 3일에 걸쳐 3층 대강당에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종사건 처리 및 데이트·가정·성폭력 초동조치에 대한 현장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방경찰청 동료강사 노강욱 경위, 임대성 경위, 송병주 경위가 실종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처리 절차와 실종사건 처리 기능별 업무에 대해 교육하고, 이어서 수업에서는 방법과 데이트 폭력, 가정폭력, 성폭력이 발생하였을 때 초동조치 요령 및 관련 법률 개정에 따른 처리 절차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도연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경찰관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실시해 신고 출동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해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찰관이 되도록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