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형우회(회장 김의준)가 지난 17일 전불 등산로 전역에 대한 환경정화와 산책로 꽃길 보식 작업을 추진했다.

전불 등산로를 고창읍의 명소로 가꾸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형우회 회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오전부터 전불 등산로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김의준 회장은 “매년 전불 등산로 봉사활동을 통해 전불을 찾는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계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전불 등산로를 고창읍의 명소로 가꾸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형우회는 전불등산로에 매년 꽃무릇 보식작업을 실시해왔으며, 수시로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을 통해 쾌적한 등산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매일 수많은 고창군민들이 전불 등산로를 방문, 고창읍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박병도 고창읍장은 “형우회 회원분들의 지역사랑 봉사 정신에 감사드리며 지역 명소를 가꾸는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전불 등산로에 많은 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불 등산로가 누구나 찾는 고창의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