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어울림마당 6월 행사가 지난 16일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청소년과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서로 간 화합을 다지는 명랑운동회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댄스-비트가 진행돼 호응을 얻었고, 다양한 경품을 내건 추첨과 기념품(머그컵 셋트) 등도 마련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승부를 가르는 경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랑운동회’였다는 평가다. 참가자들은 지네발달리기와 만리장성 쌓기, 위로 아래로, 줄다리기, 풍선배구, 2인3각, 큰 공굴리기 등 흥겨운 경기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7월 행사는 21일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청소년문화체육관(☏535-0305, 0309)에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