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목포시, 무안군, 순천시,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금호타이어(주)와 함께 오는 21일 도청, 7월 10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
무상점검 대상은 특수차량을 제외한 경유, 휘발유, LPG 차량이다. 자동차 배출가스가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측정해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제작사로부터 무료 점검과 정비 상담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금호타이어(주)에서는 현장에서 워셔액, 부동액 보충 및 전구, 와이퍼 등의 소모품 교체와 타이어 적정 공기압, 배터리, 엔진오일 등을 무상 점검해준다.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자동차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환경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줄여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운행차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