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여성영화 상영 및 여성사 특강을 운영한다.
도 여성비전센터는 지난해부터 경기도민의 올바른 성의식 정립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캠페인, 순회전시 등을 진행하는 ‘동행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내에서 진행되는 성 평등 영화 상영은 올해 ‘성 고정관념에 질문을 던지다’라는 주제로 역사 속 여성리더 및 신여성에 대해 배우는 여성사 특강(8회) 및 여성영화(5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사 특강과 연계한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도 2회 진행되고 여성사 관련 현장답사를 통해 역사 속 여성의 삶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세부 영화 상영 일정은 7월 25일 크리스티 게바라 감독의 ‘원더우먼’이 상영되고 8월 29일에는 이윤영 감독의 ‘여자답게 싸워라’가 상영된다. 이어 9월 19일 군힐 망노르의 ‘할머니 배구단’, 10월 31일에 김예영, 김영근의 ‘페루자’, 11월 28일에 릴리 리블린의 ‘헤더부스, 세상을 바꾸다’가 상영된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허황옥, 소서노, 기황후, 허난설헌, 혜경궁 홍씨, 나혜석 등 역사 속 여성리더 및 신여성을 다룬 여성사 강의도 8회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20.(수)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에 자세한 운영 일정이 나와 있으며 동행프로젝트 담당자(031-8008-8010)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