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북교육청은 2019학년도 수도권 대학 입시설명회가 16일과 17일에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 도내 학생들이 관심이 있는 수도권 주요 대학들의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여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도권 대학 입학전형 설명회는 16일~17일 이틀 동안 전북교육청 2층 강당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고3 수험생 뿐 아니라 고1‧2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도권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2019학년도 입학전형 및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전년도 입시결과 및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의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16일에는 수도권 대학 중 서울시립대,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건국대, 전남대, 중앙대의 입시설명회가 열리며, 17일에는 한양대, 인하대, 한국외국어대, 성균관대, 한국기술교육대, 경희대의 입학전형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각 대학별 입학전형 자료가 제공되고, 대학별 수시, 정시모집에 대한 입학전형 계획 및 전형방법에 대해 자세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억제 및 지역 간 입시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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