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익산시는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99,486건, 120억원을 부과하고 지방세수의 안정적 확보와 납세자의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고지서 교부 및 납부 홍보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6월 1일 현재 익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 초과)와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지난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차량은 제외됐다.
자동차세는 연 세액을 6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부과되며 연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경우에는 6월에 연 세액이 전액 부과된다. 자동차세의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익산시청 세무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CD/ATM기를 이용해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 납부(인터넷뱅킹), 모바일 납부, 위택스(지방세 인터넷 납부 사이트)등 다양한 전자납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